분류 전체보기1403 시그마 18-200을 버리고 탐론 28-75 처음 DLSR을 구입했을 때 이것저것 알아보고 보급형인 EOS400D에 탐론 17-50을 샀다. 약 8개월정도 탐론17-50을 사용했고 사진도 어느정도 찍었지만 사진을 찍으면 찍을수록 망원에 대한 갈증이 심했다. 그래서 탐론17-50을 중고로 처분하고 시그마 18-200을 영입했다. 그 뽀대는 대단했다. ㅎㅎㅎ 18mm부터 200mm까지 커버하는 영역대의 매력도 있었고 무엇보다 먼 곳에서 보는 아이들의 모습을 확 땡겨서 카메라에 담을 수 있다는 장점이 좋았다. 그렇게 한 10개월쯤 잘 버티고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시그마로 찍은 사진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사진을 같이 본 아내도 지난번 렌즈보다 화질이 영 안좋다는 소리를 하고 ... ㅜ.ㅜ 사실 시그마 18-200은 몇가지 단점이 있다. 나도 이 렌즈.. 2009. 3. 26. 올블로그 메인에 옷 벗는 여자모델이 떴다. ㅜ.ㅜ 우연일까? 아니면 의도적일까? 올블로그에 여자모델이 옷을 벗는 건지 입는 건지 알 수 없는 사진이 하나 올라왔다. 그것도 메인화면에서.... 첫번째 탭의 "야구"에 큼지막한 사진으로 턱하니 나왔다. 이거 보고 깜짝 놀랐다. 처음에는 "야구"하고 이 사진하고 무슨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닐까? 하고 곰곰히 생각했지만 딱히 무슨 연관성을 찾을 수 없었다. 왜 그럴까? 첫번째 글 "한국 야구가 세계야구사를 다시 쓰기 시작했다"를 클릭하면 조선일보 블로그로 링크되는데 조선일보라서 그런가? ㅎㅎㅎ 올블로그 메인을 자주 들여다 보면 가끔씩 이해안되는 것들이 보이곤 했는데 오늘은 그 결정타인 것 같다. 좀더 신경써서 운영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2009. 3. 23. 판교신도시 때문에 답답해진 분당 판교신도시의 공사가 상당부분이 진행되고 있다. 일부 서판교 지역은 이미 입주도 시작되었다. 판교가 완공이 되어가다보니 분당에서 판교로 나가는 시야가 꽉 막히게 되었다. 서현동에서 판교IC로 나가는 도로를 볼 때 전에는 야트막한 산이 보이고 시원하게 뚫려 있었는데 지금은 시멘트 아파트가 보여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답답함을 느끼게 한다. 지금 보이는 아파트도 입주를 시작하면 아마도 교통체증도 엄청날 것이다. 뭐 내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부분이니 감내해야 하겠지만 그래도 판교신도시 공사이전의 풍경이 그리워진다. 2009. 3. 23. WBC 선수들의 병역 문제 해결 방법, 선택권을 주자!!! WBC에 출전 중인 우리나라 야구 대표선수들이 준결승에 진출, 곧 베네수엘라와 결승티켓을 두고 한판을 벌일 것이다. 연일 좋은 소식을 들려주어 기분이 너무 좋다. 요 며칠 인터넷 상에 WBC 야구 대표선수들에 대해서 병역면제 혜택을 주는 것에 대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회 대회를 끝으로 WBC는 더이상 병역면제 혜택 대상이 아닌데 워낙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으니 또다시 그런 야그들이 나오고 있다. KBO에서도 우승을 하면 건의를 하겠다는 둥, 여론의 추이를 보겠다는 둥 말만 흘리고 있는 것 같고 확실한 결정을 내리고 있진 않다. 여기서 한가지 제안을 하고 싶다. WBC 대표팀이 결승에 진출해서 우승을 하거나 준우승을 하거나 관계없이 선수에게 선택권을 주면 어떨까 싶다. 무슨 말이냐 하면, 지금까지.. 2009. 3. 22. 탐론 28-75 영입, 봄이오는 양재천 출사 그동안 사용하던 시그마 18-200을 과감히 방출했다. 명품인 탐론 17-50을 사용하다가 망원에 대한 갈증으로 인해서 탐론을 방출하고 시그마 18-200을 영입했었다. 시그마로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담아두는 등 망원에 대해서는 톡톡히 제 역할을 했지만 어딘지 모르게 허전함을 느꼈다. 뭐랄까? 사진이 영 쨍하지 않은 느낌. 선예도도 떨어지고 색감도 별로 좋지 않다. 고민고민 끝에 시그마를 다시 방출하고 탐론 28-75를 영입했다. 결과는 대만족 ^^;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봄이 오는 양재천으로 잠시 출사를 나갔다. 탐론을 들고 기분 좋게 출발!! 회사 앞에서 찍은 테스트 샷~~ 봄이 오고 있음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꿀벌들의 행진 같이 출사를 나간 직원들.. 제법 분위기가 난다. ㅎㅎㅎ 요즘 유행하는 점프샷~.. 2009. 3. 21. IT의 좌초, 이미 예견된 일 오늘 아침 신문에 "예산 깎고 또 깎고 IT 뉴딜 좌초"라는 기사가 나왔다. 선진국은 IT 투자를 늘리는데 우리나라는 되레 줄이고, 과거 정통부에서 하던 IT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하는 부서가 실질적으로 없어지면서 한국 IT의 미래가 암울하다는 내용이다. 방송통신위에서 일부 정통부의 역할을 이양받았지만 과거처럼 IT를 진두진휘하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신문에 소개된 IT 산업의 현실은 아래와 같다. 초등학교 교육환경을 디지털화해 첨단교실로 바꾼다며 야심차게 시작한 `디지털교과서` 사업이 좌초 위기에 놓였다. 정부가 부족한 예산을 바탕으로 현실에 맞지 않는 정책을 고집했기 때문이다. 정부가 예산도 없으면서 수입의존도가 높아 가격이 비싼 태블릿PC(UMPC)를 디지털교과서용 단말기로 고집하면서 두 차례나 사.. 2009. 3. 20. 탤런트 김재원, 3월 23일 현역 입대 - 잘 다녀오길... '살인미소' 김재원이 오는 23일 현역으로 군 입대한다. 김재원은 이날 오후 1시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 기초군사 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19일 "김재원이 담담한 마음으로 군 입대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오늘도 중국드라마 '초연'의 후시녹음을 하고 있을 정도로 마지막까지 일에 매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위의 격려 어린 조언에도 '잘 다녀오겠다. 걱정하지 말라'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재원은 지난 13일 서울에서 진행된 일본 팬들과의 만남 자리에서 군 입대 소식을 팬들에게 가장 처음으로 알리기도 했다. 김재원은 지난 2006년 KBS 2TV 미니시리즈 '황진이'에서 호연을 펼쳤으며, 오는 5월 중국에서 호남TV에서 방송될 드라마 '초연'의 방.. 2009. 3. 20. 클릭 많이 하면 잡혀가는 나라? 대한민국!! 도대체 어디까지 참을 수 있을까? 어찌 어찌 1년을 버티고 살았지만 남은 4년을 생각하면 참으로 갑갑하다. 주위에서 이 나라를 버리고 호주로 이민준비하고 있는데 이유 중 하나가 MB때문이란다. 꼴 보기 싫어서 못 살겠다고.... [출처 : 한겨레신문] 아고라에 글이 몇편 올랐다. 그리고 조회수가 꽤 많아졌다. 물론 내용은 MB를 비판하는 내용이다. 그랬더니 민중의 지팡이인 경찰이 떴다. 압수수색을 했다. 그리고 소환 할 계획이다. 이유는 항상 그랬듯이 법률 위반이다. 정보통신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인데 정확히 어떤 항목을 위반해서 잡아들으려고 하는지 밝혔으면 좋겠다. 경찰은 인지 수사를 통해 지난달 15일부터 보름동안 조회수 10만건 이상을 기록한 글들 가운데 조회수를 부풀린 것으로 의.. 2009. 3. 18. 金겹살에 소주 한잔 할래? "삼겹살에 소주나 한잔 할까?" 퇴근 후에 흔히 하는 말들이다. 삼겹살에 소주를 한잔 기울이면서 회사의 이런저런 이야기 (주로, 상사나 동료를 술안주꺼리로 올리지만 ^^)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일반 직장인들의 몇가지 안되는 樂중 하나이다. 허나 이제는 삼겹살도 金겹살이 되어 맘 편하게 먹기도 힘들게 되었다. 대형매장에서 필리는 삼겹살 가격이 100g당 2.050원으로 한달사이에 15.8%가 올랐다고 한다. 작년과 따져보면 무려 33%가 오른 가격이다. 100g에 2,050원이면 흔히 한근을 사니까 12,000원이 넘는 가격이다. 소주값도 함께 인상되었다. 사실 소주값이야 올라봐야 1-2백원 정도 오른 것이어서 크게 부담은 안된다. 내가 소주만 먹고 살 것도 아니고 말이다. 그렇지만 삼겹살값 인상.. 2009. 3. 18. 이전 1 ··· 109 110 111 112 113 114 115 ··· 15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