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403 한나라당 홈페이지에 있는 '놈현스럽다' '놈현스럽다' 얼마전 국어연구원에서 발행한 신조어 책자에 '놈현스럽다'라는 부분을 언급했다가 취소하는 소동이 있었는데 한나라당 홈페이지에 가보니 '놈현스럽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언급되어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것입니다. 요즘은 사람들이 어딜 가나 우스갯소리로 ‘~스럽다’라는 말을 많이 한다. 특히 이 ‘~스럽다’라는 표현은 최근 인터넷 상에서 정치인들을 풍자하는 데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이 말은 도대체 어디서 시작된 것일까? 전국에 몰아친 ‘놈현스럽다’ 열風 ‘~스럽다’. 명사 뒤에 붙어서 ‘그러한 성질이 있음’이란 뜻을 더하고, 형용사를 만드는 접미사이다. 이 ‘~스럽다’라는 표현이 크게 유행이 된 계기는 바로 얼마 전 이슈가 된 ‘놈현스럽다’라는 단어 때문이다. 한글날을.. 2007. 10. 30. 이명박, 정동영, 문국현의 위험요소 대선을 50일 앞둔 시점에서 각 후보간의 신경전과 네거티브 공세가 계속되고 있다. 대통합민주신당에서는 국감에서 이명박 후보를 검증하겠다고 나서고 있고 한나라당에서는 이와 관련된 국감을 더이상 하지 않겠다고 버티고 있는 실정이다. 이쯤에서 언론에서 분석하는 각 후보의 위험요소에 대해서 살펴보자. 시사IN 고재열기자의 인터뷰 내용을 참고하였다. 이명박 후보 1) BBK 주가조작 사건 대통합민주신당 정봉주의원이 공개한 문서에 따르면 이명박 후보와 김경준 전 BBK 사장이 공동대표였던 LK e-뱅크가 BBK의 지분을 100% 가지고 있다고 한다. 또한, BBK의 실소유주도 이명박 후보라는 것이다. 한나라당은 공개한 그 문서가 하나은행 내부문서로써 어떠한 법적 구속력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그것을 작성한 김경준씨.. 2007. 10. 30. 티스토리 초대장을 드립니다. - [수정] 마감되었습니다. 티스토리 초대장이 10매 있습니다. 댓글을 남겨주시는 분께 초대장을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비밀글을 체크하신 후, 댓글을 주시면 바로 전송토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2007. 10. 29. DVD와 CD의 크기는 똑같은데 왜 케이스는 다를까? CD는 너비 14.8센티미터에 높이 12.5센티미터의 케이스에 담겨 출시되고,DVD는 너비 10.45센티미터에 높이 19.1센티미터의 케이스에 담겨 출시된다.어째서 같은 크기의 디스크가 이렇게 다른 포장용기를 이용하는 것일까?조금만 조사해보면 이러한 차이가 유래한 역사적 기원을 알 수 있다.디지털 CD가 출현하기 전에는 레코드판이 대세였다.레코드판은 가로 세로 30.2cm의 정사각형 재킷(디스크의 크기에 꼭 맞춘 재킷)에 포장되어 판매되었다.다시 말해서 그러한 재킷이 진열되던 산반을 수평으로 반씩 나눠 칸막이를 설치하면CD 케이스를 두 줄로 진열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다.따라서 레코드판을 대체한 CD 케이스가 레코드판 재킷의 절반 크기였던 것은진열장 대체에 따르는 적잖은 추가비요을 절감하기 위한 것으로 봐.. 2007. 10. 29. 미국인 34%는 귀신과 UFO을 믿는다. 재미있는 조사결과가 있어서 포스팅을 한다. 미국인들 가운데 귀신의 존재를 믿는 사람과 미확인비행물체(UFO)가 실제로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사 람의 비율이 각각 34%라고 한다. AP통신과 여론조사 기관 입소스가 할로윈데이를 앞두고 실시한 25일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최근 같은 조사기관에서 집계한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 31%보다 약 3% 앞선 것이다. 이 가운데 응답자의 23%는 자신이 실제로 귀신을 본 적이 있다고 답했고 UFO를 직접 봤다는 사람은 14%였고, 초능력 현상이 실재한다고 생각하는 미국인은 절반에 가까운 48%였고 마법이나 주문이 정말 효과가 있다고 믿는 사람도 19%에 달한다고 한다. 우리나라 대통령도 현재 지지율이 그리 높진 않지만(물론 올초보다는 많이 상승한 것.. 2007. 10. 29. 분당 불곡산 등산 10월 27일 토요일. 무엇을 할까 많이 고민을 했다. 두어달 동안 주말에 특별한 이벤트가 없어서 이번 주말에도 그냥 넘어가면 아무래도 마누라님한테 많이 꾸쭝을 들을 것 같았다. ^^; 장흥 아트파크나 송암천문대를 가려고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알아보았다. 분당에서 외곽순환도로를 타고 의정부 쪽으로 가면 되니까 그리 막힐 것 같지도 않고 토요일 점심 전에 출발해서 장흥근처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아트파크에서 아이들과 어린이체험을 한 후, 늦은 오후에 근처에 있는 송암천문대로 가서 단풍도 구경하고 별 구경을 할 계획을 세웠다. 토요일 아침에 아이들에게 내가 세운 황금계획을 말해주었더니 큰 딸이 차 타고 가기 싫다고 그냥 할아버지 집에 가잖다. ㅜ.ㅜ 또는 유치원에서 가본 불국산에 가자고 하는데 어찌할까 고민하.. 2007. 10. 28. 감귤, 강제착색에서 해방시켜라 - 노란 감귤의 진실 금요일 밤 10시에 방영된 KBS 1TV 이영돈PD의 소비자고발 프로그램은 그동안 감귤에 대해서 잘못알고 있었던 사실을 일깨워준 아주 좋은 내용이었다. "소비자의 잘못된 인식이 맛없는 감귤을 만든다??" 왜 산지 얼마 되지도 않은 감귤이 쉽게 상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제주도 사람은 다 알고 서울 사람만 모르는 공공연한 비밀로 치부되는 감귤의 강제착색과정에 있었다. 서울에서 아니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서 판매되는 거의 모든 감귤의 색깔은 노란색일 것이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 소비자들이 푸른색의 감귤이 덜 익었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프로그램을 보면 산지에서 막 올라온 감귤이 경매가 끝나기도 전에 썩는 것을 볼 수 있다. 130~150개 한박스에서 최소 30여개가 바로 썩어나간다. 이러한 이유는 감귤에 .. 2007. 10. 27. 구케의원들 국정감사 중 거액 향응 받아... 그들은 누구누구일까? - 수정 오늘 동아일보 톱뉴스가 "국감의원들 피감기관서 거액 향응 받아..."입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위원장 임인배) 소속 6,7명이 대전지역 7개기관의 국정감사를 마친 뒤 단란주점에서 피감기관 관계자들에게서 수백만원 어치의 향응을 제공받았다는 것이 주 내용입니다. 한적한 룸살롱을 알아보라는 내용도 있고 그 국회의원 중에서는 여종업원과 소위 2차를 갔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이 보도가 사실이라면 당연히 성매매특별법에 의해서 처벌을 받아야 겠지요. 보도를 보면서 답답한 것은 그 국감장에 있었던 의원들이 누구인지 이름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냥 A의원, B 단란주점 등으로만 보도를 하거든요.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그들이 누구인지.. 꽁꽁 숨어있길래 열심히 찾았습니다.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에 소속된 국회의.. 2007. 10. 26. 남의 차에 동승할 때 주의할 점 5가지 메일함에 쌓여있는 메일들을 정리하다가 눈에 띄는 괜찮은 내용이 있어서 공유를 하고자 포스팅을 합니다. 자동차를 같이 타고 갈 때 주의사항입니다. 특히 운전자가 음주운전을 할 때는 아예 타지 말라는 군요. 남의 차에 동승할 때 주의할 점 5가지 남의 차에 동승하면 운전자와 공동 운행을 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은 상태에서 운전자의 잘못으로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자동차보험에서 동승자에게 지급하는 사고 보상금이 자칫 삭감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동승자가 운전자의 행동을 보고 사고 발생의 가능성을 인지했으면서도 계속 운행하도록 방치했다면 자동차보험사에서 지급되는 사고 보상금이 더욱 많이 삭감될 수 있습니다. 아래에 남의 차에 동승할 때 주의할 점 5가지를 알려드리오니 꼭 알고 계시기 바랍.. 2007. 10. 25. 이전 1 ··· 145 146 147 148 149 150 151 ··· 15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