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1403

점심시간 출사 일명 '점사'라 하여 점심시간의 30분을 이용하여 출사를 거의 매일 나간다. 나름대로 재미도 있고 사진에 대한 야그도 많이 한다. 퇴사를 결심했던 직원도 이것덕분에 활력을 찾아 다시 마음을 잡은 계기도 되고.... 아래는 다른 슈터들이 찍은 내 모습이다. 마지막 사진은 나 같은가? ㅎㅎㅎ 나는 아니고 울 회사에서 나랑 비슷하게 생긴 직원인데 사진동호회 회장님이다. 어여 렌즈를 사야 되는데.. 단렌즈가 영 불편하다. 2009. 3. 4.
우리나라에 더이상 노무현은 없다. [사진출처 : 한겨레신문] 누가 뭐라고 해도 그가 좋았다. 지금 MB와 비교해 보면 그의 가치가 더욱 더 빛날 것이다. 하지만 100일 후면 이제 우리나라에서 더이상 제2의 노무현을 기대하긴 어려울 것 같다. 여야가 합의를 했다고 하지만 어쨌든 100일 후엔 표결을 해야 하고 그러면 당연히 미디어법이 통과될 것이다. 민주당이 논의기구를 제안했고 한나라당이 받아들였지만 그동안 되지 않았던 논의가 지금이라고 될 것인가 말이다. 딱 100일만 싸움을 연장한 것 밖에 안된다. 미디어법이 통과되면 막강한 조중동이 TV방송을 하게 된다. TV 뉴스를 하게 되고 라디어를 틀게 될 것이다. 그럼 보수진영의 목소리를 24시간 내내 전달하고 국민을 현혹하고 그들만의 세상으로 우리를 인도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할 것이 뻔.. 2009. 3. 3.
'아륀지' 한마디에 영어 과외비 증가 아무래도 영어와 관련된 사업을 해야 할 듯 하다. MB 정부는 툭하면 영어와 관련된 정책을 내 놓는데 결과적으로 서민들의 영어 사교육비를 엄청 증가시키는 결과만 나왔다. [그림 출처 : 한겨레신문] 학생 1인당 월 평균 사교육비를 과목별로 살펴보면 영어가 7만6천원으로 2007년보다 11.8% 늘어 증가폭이 가장 컸다. 영어 사교육비가 증가한 데는 이명박 정부의 영어교육 강화 정책이 큰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정부 출범 초기 ‘아륀지 정부’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낸 영어 몰입교육 논란과 ‘영어로 하는 영어수업’, 서울 국제중 설립 등으로 영어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됐고, 교육과학기술부는 초등 영어 수업시간 확대, 말하기·쓰기 위주의 새로운 영어능력시험 도입 등 영어교육 강화 정책들을 잇따라 내놨다. 교과.. 2009. 2. 28.
2005년 5월 중국 상해에서 한 세미나 발표 회사 생활을 하다보니 옛날에 이런 일도 있었다. 중국 상해에 가서 한 100여명 모아놓고 한 주제에 대해서 발표를 했다. 좀 떨리기도 했지만 다 경험이기에.... 그래도 이런 기회가 또 있었으면 좋겠다. ㅎㅎㅎ 2009. 2. 27.
2003년 10월 연우 태어나다 !!! 2009. 2. 27.
피자로 떼운 팀 회식 팀이 2명이다보니 딱히 회식을 거창하게 할 수도 없다. 그래서 근처 피자헛에 가서 피자 한판으로 회식을 했다. ㅎㅎㅎ 피자는 역시 슈퍼슈프림이 짱이다. 포테이토 피자도 있고 불고기 피자도 있지만 파인애플이 살짝 녹아 있는 피자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다. 2009. 2. 26.
점심시간을 이용한 출사 점심을 후딱 먹고 출사를 나갔다. 회사 뒷편에 있는 대치 유수지체육공원... 날씨가 좀 풀려서 그런지 근처 회사에서 산책이나 운동을 제법 나오는 것 같다. 내일은 다른 쪽으로 좀 돌아볼까나 ^^ 2009. 2. 25.
이젠 법원도 정권의 시녀 !!! 검찰에 이어 법원도 정권의 눈치를 보는 신세가 되었다. 오늘 아침 한겨레신문에 단독보도가 되었지만 신문기사를 보면서 참으로 한심했다. 허만 서울중앙지법 수석부장판사(현 서울고법 부장판사)는 지난해 6~7월 즉결심판에 회부되거나 구속영장이 청구된 촛불집회 사건 관련자들에 대해 형량을 높이고 구속영장 기각 사유를 바꿀 것을 판사들에게 요구했다. 당시 서울중앙지법에 있던 한 판사는 이날 “허 수석부장판사가 단독판사들에게 촛불집회에 참가한 혐의(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등)로 즉심에 회부된 피고인들에게 벌금형이 아닌 경찰서 유치장에 가두는 구류형을 선고하라고 요구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촛불집회가 한창이던 6~7월 단순 참가자들 일부를 즉결심판에 넘겼으며, 당시 서울중앙지법엔 하루 10명 안팎의 촛불집회 관련.. 2009. 2. 25.
2003년 5월 집앞에서... 2009. 2. 19.